
PASO is a Seoul-based art group connecting investment advisory, gallery operations, IP licensing, and proprietary auction data. Founded in 2020 by Min Sung Kim — Forbes 30 Under 30.
PASO treats art as an asset class and strategy as a service. From data-driven art transaction advisory to gallery and museum operations, corporate collection consulting, and art-project management — PASO connects every layer of the art ecosystem.


Anchored by the gallery — data, advisory, exhibitions, and IP all connect through one ecosystem.
PASO Integrated Ecosystem
Paso Gallery is the core brand of the PASO ecosystem, responsible for everything from emerging-artist discovery to market connection.

2013년 ‘푸에스토 (Puesto) 갤러리’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파소 (Paso) 갤러리’는 한국의 신진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에 주력하였습니다. 현재 10년간 개최하고 있는 ‘신진 아티스트 공모전’을 한국의 신진 작가들에게 개인전과 단체전 등 다양한 전시 기회를 지원하고, 작가들과 기업간의 협력 기회를 창출함으로써 유망 작가들의 시장 진출을 다방면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파소의 활동 범위는 B2C(기업과 개인)를 넘어 B2B(기업과 기업)과 B2G(기업과 정부) 분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파소는 정부 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문화 활동이 집적된 지역을 미술과 문화 컨텐츠로 재생시켜, 생동감 넘치는 예술 공간으로 재단장하는 프로젝트들을 기획합니다.
또한, 미술, 패션, 광고 등 문화계의 다양한 주요 협업사들과의 프로젝트를 조성하며, 기업의 ESG시급 운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영향력 있는 프로젝트들을 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파소는 신진 작가를 지원하는 것을 넘어 문화 예술계와 기업 / 정부간 협력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조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화 유산의 글로벌화 및 활성화와 예술계에서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 구축에 주요 초점을 맞추어 문화 조직 발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감이 아닌 데이터로. 1,500만 건 거래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
분석-자문-전시-유통-IP를 잇는 완결형 미술 생태계
미술을 소수의 전유물이 아닌, 모두가 접근 가능한 자산 클래스로